김준호♥김지민 한강뷰 신혼집에 명품잔까지 찐 감탄 연발,황보라 “성공한 냄새나”(조선의 사랑꾼)

박아름 2025. 7. 28.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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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3일 결혼한 개그맨 부부 김준호 김지민 한강뷰 신혼집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준호 김지민 신혼집을 방문한 최성국 황보라 강수지 김국진의 모습이 담겼다.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각자 준비한 집들이 선물을 들고 만난 최성국 황보라 강수지 김국진은 함께 김준호 김지민의 신혼집으로 향했다.

특히 황보라는 화가로 변신한 배우 하정우의 그림을 선물해 김지민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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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뉴스엔 박아름 기자]

지난 7월 13일 결혼한 개그맨 부부 김준호 김지민 한강뷰 신혼집이 공개됐다.

7월 28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은 '최성국 스튜디오 빼앗기다?!'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준호 김지민 신혼집을 방문한 최성국 황보라 강수지 김국진의 모습이 담겼다.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각자 준비한 집들이 선물을 들고 만난 최성국 황보라 강수지 김국진은 함께 김준호 김지민의 신혼집으로 향했다.

신혼집 방문에 앞서 이미 한 차례 방문 경험이 있는 황보라는 "너무 좋더라. 부자됐더라. 시집 잘 갔더라. 부티가 확 난다"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강수지는 "한동안 인테리어 한다고 엄청 바빴잖아"라며 신혼집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드디어 김지민 신혼집에 입성한 네 사람은 럭셔리한 모습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특히 네 사람은 탁 트인 한강뷰에 감탄을 터뜨렸는데 강수지는 “여기 뷰 뭐야”, 최성국은 "전망 죽이는데", 김국진은 "바로 고수부지가 있구나", 황보라는 "성공한 냄새가 나네"라고 극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김지민은 "자연친화적인 것이 내 목표였다"며 머쓱해했다.

김지민은 네 사람에게 음료를 건넸다. 잔조차 범상치 않았다. 알고보니 이는 신혼부부에게 선물하는 고가의 명품잔이라고. 김지민은 이에 대해 "선물 받은 거다"고 소개했다.

이후 네 사람은 김지민에게 각자 준비해온 선물을 건넸다. 특히 황보라는 화가로 변신한 배우 하정우의 그림을 선물해 김지민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준호 김지민 집들이 현장은 7월 28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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