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표 코미디 또 통했다…'좀비딸' 전체 예매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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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주연의 코미디 영화 '좀비딸'이 오는 30일 개봉을 앞두고 예매율에서 선두를 차지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좀비딸'은 37.5%(오전 11시 기준)로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좀비딸'은 이윤창 작가가 그린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다.
맹수 전문 사육사 정환(조정석)이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딸 수아(최유리)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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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영화 '좀비딸' (사진=뉴NEW·스튜디오N 제공) 2025.07.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8/newsis/20250728120347928gxai.jpg)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조정석 주연의 코미디 영화 '좀비딸'이 오는 30일 개봉을 앞두고 예매율에서 선두를 차지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좀비딸'은 37.5%(오전 11시 기준)로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좀비딸'은 이윤창 작가가 그린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다.
맹수 전문 사육사 정환(조정석)이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딸 수아(최유리)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영화다.
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등 코미디 연기에 일가견이 있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영화 '인질'(2021), 드라마 '운수 오진 날'(2023) 등으로 이름을 알린 필감성 감독이 연출했다.
2위는 브래드 피트 주역의 'F1 더 무비'가 13.7%로 2위에 올랐다.
이어 '전지적 독자 시점'(12.1%), '판타스틱4: 새로운 출발'(5.9%), '킹 오브 킹스'(5.7%) 순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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