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체크] 폭염·열대야 이어져···하늘 맑아 햇볕 더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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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주 차 대구·경북 '날씨 체크' 시작합니다.
7월의 마지막 주도 더위의 기세가 강력하겠습니다.
7월 5주 차 아침 기온 24도에서 26도, 낮 기온은 33도에서 36도 예상됩니다.
무더운 날씨 속 온열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 각별히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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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주 차 대구·경북 ‘날씨 체크’ 시작합니다.
7월의 마지막 주도 더위의 기세가 강력하겠습니다.
이번 주도 맑은 날씨 이어지며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겠는데요.
우리 지역 7월 5주 차 평년 최저 기온 24.3도, 평년 최고 기온 32.9도였습니다.
대구와 경북 전 지역에는 여전히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데요.
일주일 넘게 폭염특보가 이어지며 날이 많이 무덥습니다.
이번 주 평년보다 높은 기온 이어지며 최고 체감온도도 35도 내외로 오르겠습니다.
▶ 폭염경보 : 대구, 경상북도(영덕, 울진 평지 제외)
▶ 폭염주의보 : 경상북도(영덕, 울진 평지), 울릉도·독도

주간 날씨 보고 가세요!
7월 5주 차 아침 기온 24도에서 26도, 낮 기온은 33도에서 36도 예상됩니다.
비 소식 없이 연일 맑은 날이 이어져 한낮에는 햇볕이 더 강하게 내리쬐겠고요.
연일 35도 이상의 기온이 이어지며 뜨거운 열기가 쌓이겠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 온열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 각별히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수해복구 및 야외 작업 시에는 시원한 물과 쉴 수 있는 그늘을 준비해 주시고요.
한낮에는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더 높아 야외 활동이나 외출을 자제해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특히 실·내외 작업장, 논·밭, 도로 등에서는 체감온도가 더 높을 수 있어 장시간 작업이나 나 홀로 작업을 피해주셔야겠습니다.
더불어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 관리도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당분간 동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이번 주 날씨 체크! 기상캐스터 유하경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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