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앵님’ 김서형, 독보적 카리스마 발산

이정연 기자 2025. 7. 2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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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형의 독보적 카리스마가 빛을 발한다.

그는 패션 매거진 '노블레스 코리아' 8월호를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와 고혹적인 우아함을 동시에 발산했다.

김서형은 이탈리아 파인 주얼리 브랜드 세라피노 콘솔리(Serafino Consoli)와 함께한 화보에서 주얼리와 완벽한 시너지를 이뤄냈다.

이번 화보에서 김서형은 강렬한 카리스마와 동시에 고혹적인 우아함을 담아내며 세라피노 콘솔리의 주얼리와 완벽한 시너지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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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형. 사진제공 | 노블레스
김서형의 독보적 카리스마가 빛을 발한다.

그는 패션 매거진 ‘노블레스 코리아’ 8월호를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와 고혹적인 우아함을 동시에 발산했다.

김서형은 이탈리아 파인 주얼리 브랜드 세라피노 콘솔리(Serafino Consoli)와 함께한 화보에서 주얼리와 완벽한 시너지를 이뤄냈다. 특히 링에서 브레이슬릿으로, 다시 링으로 변형되는 브랜드 특유의 트랜스포머 주얼리를 활용해 ‘와우 효과’를 극대화하며, 스타일링의 새로운 묘미를 선사했다.

김서형. 사진제공 | 노블레스
이번 화보에서 김서형은 강렬한 카리스마와 동시에 고혹적인 우아함을 담아내며 세라피노 콘솔리의 주얼리와 완벽한 시너지를 이뤘다.

다양한 스타일의 주얼리를 능숙하게 소화한 그녀는 링에서 브레이슬릿으로, 브레이슬릿에서 다시 링으로 변형 가능한 세라피노 콘솔리 특유의 변형 주얼리를 활용해 스타일링의 새로운 묘미를 보여주었다.

김서형. 사진제공 | 노블레스
세라피노 콘솔리는 특허받은 독창적 기술을 바탕으로 형태와 크기가 유동적으로 변하는 혁신적 설계를 선보이는 주얼리가 특징이다. 장인정신과 엔지니어링이 결합된 디자인은 고급스러움과 기술의 조화를 이뤄 국내외 소비자들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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