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락, 스틱형 무선청소기 최상위 모델 ‘H60 허브 울트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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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락은 신제품 스틱형 무선청소기 'H60 허브 울트라'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올 하반기 순차적으로 선보이는 무선청소기 라인업 중 최상위 모델이다.
로보락 관계자는 "신제품 H60 허브 울트라는 자동 먼지 비움과 충전 기능을 통합한 올인원 도크를 통해 기존 스틱형 무선청소기 대비 사용자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며 "앞으로도 로보락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무선청소기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차별화된 청소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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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락은 신제품 스틱형 무선청소기 ‘H60 허브 울트라’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올 하반기 순차적으로 선보이는 무선청소기 라인업 중 최상위 모델이다. 또 로보락 무선청소기 최초로 올인원 자동 먼지 비움 도크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로보락의 설명에 따르면 848㎜ 높이의 도크는 청소기 스틱을 부드럽게 거치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본체를 연결하면 10초 만에 먼지를 자동으로 비우고 청소기를 충전해 다음 청소를 간편하게 준비해준다. 또 3ℓ 대용량 완전 밀폐형 먼지 봉투는 최대 100일까지 비움 없이 사용 가능해 유지관리의 부담도 줄였다.
이외에도 최대 210W(와트)의 강력한 흡입력을 갖췄으며, 1회 충전으로 최대 90분까지 지속되는 분리형 배터리를 적용했으며, 청소기 헤드에는 140도 초광각 LED 그린라이트가 탑재됐다.
로보락 관계자는 “신제품 H60 허브 울트라는 자동 먼지 비움과 충전 기능을 통합한 올인원 도크를 통해 기존 스틱형 무선청소기 대비 사용자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며 “앞으로도 로보락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무선청소기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차별화된 청소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현 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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