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률 가장 높은 지자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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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일주일 만에 전체 대상자의 78.4%인 3967만3421명이 신청했다.
신청자가 가장 적은 곳은 전남(70.4%·124만8487명)이었다.
서울은 대상자의 79.2%인 723만1588명이 신청을 마쳤다.
지급방식별로 신청자는 신용·체크카드 2972만7451명, 선불카드 322만3629명,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카드) 611만5879명, 지류 60만646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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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일주일 만에 전체 대상자의 78.4%인 3967만3421명이 신청했다.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가 28일 밝힌 바에 따르면 지난 7일간 지급된 지원금은 7조1200억원에 달한다.
지역별 신청률은 인천이 83.7%(252만6630명)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신청자가 가장 적은 곳은 전남(70.4%·124만8487명)이었다. 서울은 대상자의 79.2%인 723만1588명이 신청을 마쳤다.
지급방식별로 신청자는 신용·체크카드 2972만7451명, 선불카드 322만3629명,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카드) 611만5879명, 지류 60만6462명이다.
오프라인 신청은 지난 26일부터 요일제가 해제돼 신청 마감 기한인 9월 12일 오후 6시까지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카드사·지역사랑상품권 홈페이지나 애플리케이션(앱), 콜센터, 자동응답시스템(ARS)에서 할 수 있다.
오프라인 신청은 각 카드사 제휴 은행 영업점이나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하면 된다.
소비쿠폰은 신청 다음 날부터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지역사랑상품권은 상품권 가맹점에서, 신용·체크·선불카드는 연 매출 30억원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정부는 국민이 소비쿠폰 사용처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력해 사용 가능 업종에 해당하는 매장에 '소비쿠폰 사용처 스티커'를 부착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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