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시영, 화려한 뉴욕 일상…"완벽했던 불금"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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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뉴욕에서 머물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이시영은 자신의 계정에 "다시 뉴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와인잔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당시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윤 군이 엄마 이시영 배를 끌어안는 장면 속 살짝 드러난 D라인이 포착되며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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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우 이시영이 뉴욕에서 머물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이시영은 자신의 계정에 "다시 뉴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와인잔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검은색 상의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은 단아한 그의 모습을 돋보이게 했다. 이시영은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는 행복한 순간을 공유했다.
이어 그는 "날씨가 너무 좋았던 하루. 미술관도 가고 언니 덕분에 지금 뉴욕에서 핫한 미슐랭 녹수도 가보고 코드 받아서 들어가는 입구도 귀엽다"며 "오너 쉐프님이 한국분이다. 마지막에 갔던 칵테일바까지 완벽했던 불금"이라고 덧붙이며 여행 중 즐거운 근황을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점점 더 예뻐지는 것 같다", "착장이 다 잘 어울린다", "로망인 삶을 실현하고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 누리꾼은 "임신중인데 음주 괜찮냐"라며 임신 소식을 전한 그의 음주 여부를 우려했다.
이시영은 최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서 둘째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이혼 이야기가 오갈 때쯤 배아 냉동 보관 만료 시기가 다가왔다. 상대방 동의는 없었으나 스스로 결정에 책임질 것"이라며 전남편 동의 없이 임신한 사실을 밝혔다.
지난 17일에는 아들 정윤 군과 미국 디즈니랜드에서 함께 여행 중인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윤 군이 엄마 이시영 배를 끌어안는 장면 속 살짝 드러난 D라인이 포착되며 이목을 끌었다.
이시영은 "정윤이가 이렇게까지 캐릭터 영접과 사인받는 거에 진심이고 설레하는지 이번에 알았다"며 돈독한 모자 관계를 드러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이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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