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독자 시점’ 첫 주말 62만… 개봉 1주일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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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효섭, 이민호가 기대작이 몰리는 여름 극장가에서 한 발 앞서 나갔다.
28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들이 주연을 맡은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감독 김병우·사진)이 25∼27일 관객 42만735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23일 개봉한 이후 줄곧 정상을 지키고 있으며 누적 관객 수는 62만7885명이다.
한편 113개국에 수출된 '전지적 독자 시점'은 해외 시장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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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효섭, 이민호가 기대작이 몰리는 여름 극장가에서 한 발 앞서 나갔다.
28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들이 주연을 맡은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감독 김병우·사진)이 25∼27일 관객 42만735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23일 개봉한 이후 줄곧 정상을 지키고 있으며 누적 관객 수는 62만7885명이다.
브래드 피트가 출연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F1 더 무비’가 같은 기간 34만여 명을 모으며 2위를 차지했다. 개봉 4주차임에도 뒷심을 발휘하며 누적 관객 수는 240만 명을 돌파했다.
아울러 24일 공개된 ‘판타스틱4: 새로운 출발’이 약 27만 명을 동원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113개국에 수출된 ‘전지적 독자 시점’은 해외 시장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23일 대만에서 개봉됐으며, ‘파묘’를 넘어 2021년 이후 공개된 한국 영화 중 최고 오프닝 수익을 거뒀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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