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1년간 못 알아보게 자란 子 다을 만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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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이 딸, 아들 완전체와 함께 보내는 즐거운 시간을 공유했다.
통역사 겸 인플루언서 이윤진은 7월 2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딸 소을, 아들 다을과 함께 보내는 즐거운 시간 이모저모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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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윤진이 딸, 아들 완전체와 함께 보내는 즐거운 시간을 공유했다.
통역사 겸 인플루언서 이윤진은 7월 2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딸 소을, 아들 다을과 함께 보내는 즐거운 시간 이모저모를 공개했다.
배우 이범수와 이윤진은 지난 2010년 결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단란한 가정을 공개한 바 있으나 파경을 맞았다.
이혼 당시 이윤진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딸 소을이가 중학교 진학을 해외로 선택했다는 이유로 작년 말부터 서울집 출입 금지를 당했다. 감히 세대주에게 이혼 조정을 신청한 나는 세대주의 승인과 감시 없이는 집에 들어가 속옷가지들조차 찾아올 수 없는 상황"이라며 이범수에 대한 폭로를 이어갔다.
그러던 중, 지난해 이윤진은 돌싱 관찰 예능 TV조선 '이제 혼자다'를 통해 이혼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아 아들 다을을 1년 넘게 못 만나고 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하지만 최근 이윤진은 "1년 반 만에 다을이가 돌아왔다"고 알린 바 있다. 이에 오랜만에 엄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두 자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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