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연예뉴스] 이번에도 임수정 유혹하나요?…류승룡 "보시면 압니다"

천송희 2025. 7. 2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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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에서 묘한 핑크빛 기류를 탔던 류승룡과 임수정이 드라마 '파인: 촌뜨기들'로 13년 만에 다시 만났다.
'파인: 촌뜨기들'은 1977년, 전남 신안 앞바다에서 값비싼 고미술품으로 가득 찬 보물선이 발견되자 돈 냄새를 맡은 생계형 촌뜨기들이 보물을 차지하기 위해 전국 팔도에서 모여드는 이야기를 담았다.
류승룡은 '이번에도 임수정을 유혹하냐'는 MC 박경림의 질문에 "그렇지 않다. 보시면 안다"고 답하며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어 "만족이라는 정거장에 도달하지 않은 허무함이나 끝없는 욕망을 서로 잘 표현한 것 같다. 같이 하게 돼서 정말 설렜다"고 전했다.
임수정은 "선배님과 같이 작업을 할 수 있을까 내심 기대했는데 드디어 만나게 돼서 정말 기쁘고 영광이다"고 재회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바다에 묻힌 보물선을 찾기 위해 전국에서 몰려든 도굴꾼의 리더와 도굴꾼의 판을 뒤흔드는 야욕의 소유자로 만나 색다른 케미 완성했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은 연기 호흡이 '파인: 촌뜨기들'을 더욱 빛낸다는 평을 받고 있다.
#파인촌뜨기들 #류승룡 #임수정 #내아내의모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