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27일 새벽 모친상…향년 93세

서형우 기자 2025. 7. 2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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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SNS 캡처



가수 겸 배우 김정민이 모친상을 당했다.

연예계에 따르면 김정민의 어머니는 지난 27일 새벽 별세했다. 고인은 향년 93세이며 김정민은 현재 장례식장에서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수원 영통구 수원시연화장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9일로 예정돼 있다.

김정민은 앞서 지난해 4월 방송된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을 통해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방송에서 그는 “90세 어머니가 가까이 계셔서 아내와 자녀들이 있는 일본으로 함께 가지 못하고 있다”며 깊은 효심을 전했다.

한편 김정민은 1992년 ‘그대 사랑 안에 머물러’로 데뷔한 이후 ‘슬픈 언약식’, ‘마지막 약속’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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