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교육지원청, '고덕8초' 신설 확정…2028년 9월 개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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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교육지원청은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내 과밀 학급 해소와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한 (가칭)고덕8초 신설 계획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고덕8초는 고덕지구 내 여덟 번째 초등학교로, 총 41학급(일반 35학급, 특수 2학급, 병설유치원 4학급) 규모로 설립될 예정이다.
교육지원청은 이번 신설을 계기로 고덕지구 내 과밀 문제를 단계적으로 해소하고,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추가 학교 설립 등 교육 인프라 확충을 지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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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1) 이윤희 기자 = 경기 평택교육지원청은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내 과밀 학급 해소와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한 (가칭)고덕8초 신설 계획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설 계획은 지난 23일 열린 2025년 정기 3차 중앙투자심사에서 적정 판정을 받았으며, 오는 2028년 9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된다.
고덕8초는 고덕지구 내 여덟 번째 초등학교로, 총 41학급(일반 35학급, 특수 2학급, 병설유치원 4학급) 규모로 설립될 예정이다.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는 공동주택 입주와 인구 유입이 지속되면서 학생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학교 시설 확충에 대한 학부모와 지역사회의 요구도 높아지는 상황이다.
정일영 기획경영과장은 “빠르게 늘어나는 학생 수에 맞춰 적기에 학교를 마련하는 것은 우리의 책무”라며 “앞으로도 한 명의 학생도 불편함 없이 안정된 교육 공간에서 배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육지원청은 이번 신설을 계기로 고덕지구 내 과밀 문제를 단계적으로 해소하고,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추가 학교 설립 등 교육 인프라 확충을 지속할 방침이다.
ly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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