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가들 선택은 여전히 미국투자이민" 셀레나이민, 8월 9일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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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초고액 자산가들의 투자 포트폴리오에 해외투자이민이 포함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셀레나이민의 최여경 대표는 "최근 두바이 투자이민을 통한 해외 부동산 취득으로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이민,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려는 초고액 자산가들이 크게 늘었다"며 "다만 그럼에도 역시 미국 영주권의 다양한 장점이 워낙 커서 미국투자이민의 수요가 높다. 자녀 교육은 물론이고 비교적 저렴하지만 곧 인상될 최소투자금액, 절세 등 여러가지 요소가 맞물려 있어 여전히 자산가들의 선택은 미국투자이민에 쏠려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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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초고액 자산가들의 투자 포트폴리오에 해외투자이민이 포함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자산관리나 절세 측면에 있어서 미국투자이민 및 두바이, 유럽투자이민이 안전 장치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특히 500만 달러 트럼프 골드카드 프로그램의 도입이 지연되고 있는 와중에 80만달러 EB5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은 쉽고 빠른 미국 영주권 취득을 통해 해외 자산 이동 및 증여/상속세 측면에서 이점을 가져갈 수 있다. 초고액 자산가들의 경우 해외 자산을 현금화하고 가족간 증여/상속에 치밀한 플랜을 짤 필요가 있는데, 미국투자이민이 그 해답이 될 수 있다고 여겨지기 때문이다.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이 미국 영주권 취득을 통한 안정적인 자산 관리에 초점을 맞춘다면 두바이 투자이민은 자산가들의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더 공격적인 위치에 자리 잡는다. 최근 두바이는 전세계 부자들이 모여들어 부동산 투자 붐이 일고 있고 하루가 다르게 부동산 가격이 오르고 있다.
셀레나이민의 최여경 대표는 “최근 두바이 투자이민을 통한 해외 부동산 취득으로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이민,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려는 초고액 자산가들이 크게 늘었다”며 “다만 그럼에도 역시 미국 영주권의 다양한 장점이 워낙 커서 미국투자이민의 수요가 높다. 자녀 교육은 물론이고 비교적 저렴하지만 곧 인상될 최소투자금액, 절세 등 여러가지 요소가 맞물려 있어 여전히 자산가들의 선택은 미국투자이민에 쏠려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해외투자이민 1위 기업 셀레나이민은 오는 8월 9일 부자들의 재테크 인사이트라는 주제로 해외투자이민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한다. 1부 미국투자이민 및 NIW, 2부 유럽&두바이 투자이민, 3부 최신 세법&절세 순으로 강연이 이어져 어떤 국가의 투자이민이 투자자 본인에게 맞을지 진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예정이다.
셀레나이민의 전문가 세미나는 8월 9일 오후 1시 셀레나이민 본사에서 개최되며 참가 신청은 전화 또는 셀레나이민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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