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최강 해결사 나지완의 귀환…첫 티저 공개

유지혜 기자 2025. 7. 2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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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최강야구' 티저 영상 캡처.
JTBC '최강야구'가 새 시즌 첫 티저를 공개했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태균, 윤석민, 나지완, 이대형, 권혁 등 역대 KBO 레전드 선수들이 뭉쳐 기대를 모으고 있다.

28일에는 '최강야구' 2025 SEASON의 9월 컴백을 알리는 첫 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최강야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은 KBO 역사상 최고의 '끝내기'로 평가받는 2009년 한국시리즈 7차전 현장 모습. 9회말 타석에 들어선 해결사 나지완이 '끝내기 홈런포'를 쏘아 올려 온몸에 소름을 돋게 한다.

영상은 나지완의 타격과 동시에 '홈런'임을 예감한 듯한 캐스터의 끝내기 우승 콜과 구장을 가득 채우는 뜨거운 함성으로 채워져 2009년 한국시리즈 7차전 우승이 확정된 순간의 전율을 선사한다. 'KBO 유일무이 한국시리즈 7차전 끝내기 홈런의 주인공'인 나지완이 '최강야구'에서 펼칠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나지완과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는 영광의 순간을 공유했던 이종범, 윤석민의 모습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종범, 나지완, 윤석민이 새로워진 '최강야구'에서 의기투합한다. 오는 9월 첫 방송.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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