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남친 얼굴 보자 혼절한 엄마...숨겨진 진실은 충격 (탐정들의 영업비밀)

이민주 인턴기자 2025. 7. 2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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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랄랄이 '이명화'로 분한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충격적인 가족의 진실이 드러난다.

28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실화극 '사건 수첩'에서는 가출한 고등학생 딸의 실종을 추적하던 중, 엄마와 딸의 전 남자친구 사이의 수상한 관계가 밝혀진다.

한편, 가출한 딸을 둘러싼 충격적인 진실과 웃음 넘치는 탐정단의 활약은 28일 오후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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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한 딸의 행방 추적 중 드러난 가족 내부의 금기
중고거래, 동거, 돈봉투...예측 불가 전개

(MHN 이민주 인턴기자) 유튜버 랄랄이 '이명화'로 분한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충격적인 가족의 진실이 드러난다.

28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실화극 '사건 수첩'에서는 가출한 고등학생 딸의 실종을 추적하던 중, 엄마와 딸의 전 남자친구 사이의 수상한 관계가 밝혀진다.

탐정단을 찾은 의뢰인 부부는 "고2 딸이 일주일째 연락이 두절됐다"며 딸의 가출 사실을 전했다. 딸은 서울의 학군지로 이사한 후 외모에 부쩍 신경을 쓰기 시작했고, 무단결석과 타투 등 이전과 다른 행동을 보였다. 결국 부모가 자리를 비운 사이 집에서 현금과 명품백 등 귀중품을 챙겨 나가버렸다.

탐정단은 딸이 가지고 나간 물건들이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라온 흔적을 발견하고, 구매자로 위장해 접선에 나섰다. 하지만 거래 장소에 나타난 사람은 딸이 아닌 남자친구였다. 추적 끝에 두 사람이 동거 중이라는 사실이 드러났고, 이 소식을 들은 의뢰인 부부는 곧장 현장을 찾았다.

이때 딸의 남자친구를 본 아내가 충격에 혼절하면서 상황은 급변한다. 이후 아내가 수상한 행동을 보이자, 의뢰인 남편은 다시 탐정단을 찾아 도움을 요청했다. 탐정단이 아내를 미행한 결과, 딸의 남자친구에게 돈봉투를 건네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장면으로 인해 두 사람 사이에 얽힌 복잡한 과거가 의심되기 시작했다.

이번 회차에는 구독자 187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랄랄이 '부캐 이명화'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랄랄은 "돈이 필요해서 변장하고 나온 92년생 랄랄입니다"라고 소개하며 등장부터 활기를 더했다. 이후 영상 속 사춘기 딸의 모습에 "내일모레 돌인데... 마음이 찢어진다"고 감정을 이입했고, 데프콘의 발언에 "넌 진짜... 죽고 싶냐?"며 극대노를 표출했다.

한편, 가출한 딸을 둘러싼 충격적인 진실과 웃음 넘치는 탐정단의 활약은 28일 오후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공개된다.

사진=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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