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목걸이’ 질의 나왔던 3년전 국회 운영위 [이런뉴스]
김세정 2025. 7. 28. 11:11
특검팀이 김건희 여사가 2022년 해외 순방 당시 착용했던 고가 목걸이로 추정되는 실물을 확보했습니다.
재산 신고에서 누락돼 논란이 불거졌던 바로 그 목걸이인데요.
대통령실은 논란이 일자 "지인에게 빌린 것"이라고 한 바 있습니다.
최근 김여사 측은 확보된 목걸이가 김 여사가 착용했던 제품인 것은 맞지만, 고가 명품이 아닌 모조품이며 가액이 500만 원에 미치지 않아 '재산 신고'의 대상도 아니라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3년 전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회 운영위에서 해당 목걸이가 "재산신고 누락인지, 협찬인지, 이미테이션(모조품)인지" 관련 질문을 했습니다. 영상에 담았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세정 기자 (mabelle@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EU, 자동차 포함 일괄 15% 관세 합의…“3~4개 국가와 협상 중”
- [아침뉴스타임 날씨] 폭염·열대야 계속…남해안·제주도 해안 너울 주의
- 미 관세협상 ‘운명의 주’…“이 대통령, ‘국익 중심’ 협상 주문”
- [잇슈 머니] 코스피 이긴 ‘수익률 70%’…액티브 ETF가 뭔가요?
- “손님, 팁은요?”…또 등장한 ‘팁 박스’에 난리 난 SNS [잇슈#태그]
- 개장 한 달 만 3번 사고…미 롤러코스터 45도 기운 채 멈춰 [잇슈 SNS]
- “연봉 1,400억 줄게”…메타가 경쟁사 인재 영입에 나선 까닭은? [잇슈 머니]
- [지금 북한은] 세계 유산 ‘금강산’ 개방하나?
- 양평서 차량이 단독주택으로 돌진…마당에 있던 10대 숨져
- “상현이한테 얘기할게”…‘尹 공천개입 의혹 공범’ 윤상현 15시간 소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