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2조 파운드리 계약에 급등…장중 6만8200원 터치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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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0조원이 넘는 대형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계약을 따내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28일 오전 11시 4분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81%(1850원) 오른 6만7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상승은 삼성전자가 정규장 개장 전 공시한 파운드리 계약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이날 글로벌 대형 고객사와 총 22조7648억원 규모의 반도체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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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0조원이 넘는 대형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계약을 따내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28일 오전 11시 4분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81%(1850원) 오른 6만7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한때는 6만8200원까지 오르며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이날 상승은 삼성전자가 정규장 개장 전 공시한 파운드리 계약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이날 글로벌 대형 고객사와 총 22조7648억원 규모의 반도체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33년 12월 31일까지이며, 경영상 비밀유지 조건에 따라 계약 상대방과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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