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엘리펀트, 일본 시작으로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로 도약

이재상 기자 2025. 7. 28. 11: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아이웨어 브랜드 블루엘리펀트(BLUE ELEPHANT)는 일본 하라주쿠에 첫 직영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며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고 28일 밝혔다.

그동안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블루엘리펀트는 이번 일본 진출을 통해 글로벌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현재 블루엘리펀트는 국내외에서 총 22개 직영 매장을 운영 중이며, 10월에는 일본 도쿄 신주쿠에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블루엘리펀트(BLUE ELEPHANT)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K-아이웨어 브랜드 블루엘리펀트(BLUE ELEPHANT)는 일본 하라주쿠에 첫 직영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며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고 28일 밝혔다.

그동안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블루엘리펀트는 이번 일본 진출을 통해 글로벌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하라주쿠는 MZ 세대의 패션과 문화의 중심지로, 블루엘리펀트 하라주쿠 플래그십 스토어는 이 지역의 핵심적인 위치에 자리 잡고 있다.

매장은 총 3층 규모다. 층마다 독창적인 인테리어와 다양한 패션 아이웨어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고객들에게 쇼핑 이상의 경험을 선사한다.

블루엘리펀트에 따르면 오픈 첫날부터 매장 앞에는 긴 웨이팅 라인이 이어졌으며 입장 전 30분 이상의 대기 시간이 필요할 정도로 현지 고객의 뜨거운 반응을 실감할 수 있었다.

매장에 입장한 고객은 블루엘리펀트 아이웨어를 착용하며 인증 사진을 남기고, 단순히 쇼핑을 넘어서 블루엘리펀트만의 특별한 공간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블루엘리펀트(BLUE ELEPHANT) 제공

블루엘리펀트는 일본에 진출한 글로벌 브랜드로서는 드물게 캐시리스(Cashless) 시스템을 도입, 현금 없는 매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 블루엘리펀트는 국내외에서 총 22개 직영 매장을 운영 중이며, 10월에는 일본 도쿄 신주쿠에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이다.

블루엘리펀트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을 본격화하며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alexe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