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단절여성 요양보호사 도전··· 동대문구 2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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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는 28일 관내 거주하는 만 64세 이하 경력단절 및 미취업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경력단절 여성에게 전문 자격 취득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일자리 지원사업이다.
동대문구 관계자는 "경력단절 및 미취업 여성들이 전문 자격을 취득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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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11월까지 주 5일 교육··· 취업 연계까지

동대문구는 28일 관내 거주하는 만 64세 이하 경력단절 및 미취업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경력단절 여성에게 전문 자격 취득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일자리 지원사업이다. 참여자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선발되며,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을 위한 이론·실기·실습 등 전 과정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자격증 발급 비용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9월 2일부터 11월 4일까지 주 5일간 장안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교육을 받는다. 교육 수료 후에는 취업 연계 지원도 이뤄진다.
신청기간은 오는 28일부터 8월 20일까지다. 다만 고용보험 가입자나 연매출 1억 이상 사업체 보유자, 상반기 한식조리기능사 양성 과정 참여자는 제외된다.
동대문구 관계자는 “경력단절 및 미취업 여성들이 전문 자격을 취득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동대문구 누리집 내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은서 인턴기자 eunseo@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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