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집에 '명품' 잔뜩이지만…"형광등 못 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지예은이 남다른 감성을 뽐냈다.
지예은은 27일 오후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멤버 유재석·지석진·김종국·양세찬·송지효·하하와 함께 집들이를 했다.
이에 지예은은 "저는 집에서 밖에 안 쉬니까 집에만 투자했다"고 답했다.
지예은은 "저희 집은 형광등을 켜본 적이 없다. 우리 집 왔으니 따르셔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지난 27일 오후 6시 10분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배우 지예은 집들이를 했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2025.07.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8/newsis/20250728105659559nerm.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지예은이 남다른 감성을 뽐냈다.
지예은은 27일 오후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멤버 유재석·지석진·김종국·양세찬·송지효·하하와 함께 집들이를 했다.
김종국은 집에 들어오자마자 "명품 담요 뭐냐"며 놀랐다.
양세찬은 비싼 소품을 보자 "예은아, (이러면) 돈 못 모은다"고 나무랐다.
이에 지예은은 "저는 집에서 밖에 안 쉬니까 집에만 투자했다"고 답했다.
지석진이 "너무 어두우니 불 좀 켜자"고 하자 그는 "불 못 킨다. 감성(때문이다)"라고 말해 멤버들이 웃었다.
지예은은 "저희 집은 형광등을 켜본 적이 없다. 우리 집 왔으니 따르셔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가 "집 구경을 조용히 시켜드리겠다" 하자 지석진이 "집에 어르신 계시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지, 결혼 앞두고…"킴 카다시안 시술 받아"
- 홍서범 전 며느리 "저에게 저지른 일 제대로 사과하라"
- 김장훈, 생활고 루머 일축 "대치동 월세 500만원 살아"
- 이혁재 "내가 좌파 연예인이었어도 이랬을까…어디 가서 살라는거냐"
- "한국 남자라면…" 황석희, 성범죄 의혹 속 과거 발언 역풍
- '중식여신' 박은영, 의사와 올봄 결혼
- 이민우, 오늘 11세 연하와 결혼…이미 '두 딸 아빠'
- 28㎏ 감량 풍자, 확 달라진 라인 눈길
- 80대 사미자 낙상 소식 "잘 걷지 못해…팬들 쾌유 기원"
- '모텔 살인' 김소영, 'SNS와 머그샷 차이' 이유는 이것?…中보정앱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