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타면 숙소비도 할인?" 최대 5만원 쿠폰 선착순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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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쏘카가 28일, 종합여가 플랫폼 놀유니버스와 손잡고 여름 휴가철을 겨냥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쏘카 회원이 카셰어링 대여요금과 면책요금을 포함해 10만 원 이상 결제하면, 놀에서 국내 숙소 예약 시 최대 5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20%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또한 모든 쏘카 회원에게는 국내 숙소 예약 시 최대 2만원까지 할인되는 6%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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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쏘카가 28일, 종합여가 플랫폼 놀유니버스와 손잡고 여름 휴가철을 겨냥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7월 28일 오전 10시부터 8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쏘카 회원이 카셰어링 대여요금과 면책요금을 포함해 10만 원 이상 결제하면, 놀에서 국내 숙소 예약 시 최대 5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20%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또한 모든 쏘카 회원에게는 국내 숙소 예약 시 최대 2만원까지 할인되는 6%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두 쿠폰 모두 9월까지 투숙하는 숙소 예약에 사용할 수 있다.
신규 및 휴면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쏘카 신규 가입자 또는 최근 1년 이내 이용 이력이 없는 회원이 24시간 이상 차량을 예약하면, 대여요금 50% 할인과 3만원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차량 반납 시 3만원 상당의 놀 포인트도 제공된다.
기존 회원도 같은 조건으로 예약할 경우 대여요금 50% 할인과 5천원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에 대한 상세 조건은 놀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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