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레지나 레이와 한국 대만 합작영화 ‘현상수배’서 국경 초월 로맨스[공식]

박아름 2025. 7. 2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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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과 레지나 레이가 국경을 넘은 추격과 로맨스를 선보인다.

7월 28일 HJ필름 측에 따르면 배우 신현준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웰브', 대만 영화 '더 새드니스' 대만 배우 레지나 레이가 한국 대만 합작 코믹 수사 로코 액션물 '현상수배'(감독 신재호)에 나란히 캐스팅됐다.

신재호 감독은 감각적인 코미디 연출과 빠른 전개로 새로운 한국 대만 합작영화의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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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HJ필름, 라인엔터테인먼트

[뉴스엔 박아름 기자]

신현준과 레지나 레이가 국경을 넘은 추격과 로맨스를 선보인다.

7월 28일 HJ필름 측에 따르면 배우 신현준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웰브’, 대만 영화 ‘더 새드니스’ 대만 배우 레지나 레이가 한국 대만 합작 코믹 수사 로코 액션물 ‘현상수배’(감독 신재호)에 나란히 캐스팅됐다.

‘현상수배’는 우연히 대만 여행을 떠난 주인공이 현상수배범으로 오해 받는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코믹 수사 로코 액션물.

신현준과 레지나 레이는 이 작품에서 국경을 초월한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응징자’, ‘치외법권’, ‘게이트’ 등을 연출한 신재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신재호 감독은 감각적인 코미디 연출과 빠른 전개로 새로운 한국 대만 합작영화의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오는 8월 25일 대만 타이중에서 크랭크인 예정이며, 대만 로케이션이 전체 촬영의 70% 이상을 차지할 만큼 대만 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풍광을 적극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대만 동감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사로 참여하며, 한국과 대만 양국의 문화적 교류는 물론, 공동 마케팅 및 아시아권 배급까지 시너지를 도모하고 있다.

영화사 관계자는 “탄탄한 캐스팅과 흥미로운 설정, 국경을 넘는 로맨스라는 보편적 감성을 통해 국내외 관객 모두에게 공감과 웃음을 줄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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