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부부 공천 의혹’ 최호 전 경기도의원 숨진 채 발견
정두용 기자 2025. 7. 2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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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공천 개입 의혹과 관련해 검찰 수사를 받아온 최호 전 경기도의원이 28일 오전 3시쯤 숨진 채 발견됐다.
28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경기 평택경찰서는 평택시 지산동의 야산에서 최 전 도의원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와 관련, 검찰은 윤 전 대통령 부부가 평택시장 후보 공천 과정에서 '친윤(친윤석열)계'인 최 전 도의원을 예비후보로 밀었다는 의혹을 수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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