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뉴욕 메츠 '에이스' 센가 상대로 2타수 무안타 1볼넷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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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경기에서 5안타를 몰아 칠 정도로 화끈한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는 이정후가 뉴욕 메츠 '에이스' 센가 고다이를 상대로 한일투타 맞대결을 펼쳤다.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28일(방문팀) 뉴욕 메츠를 상대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홈경기를 시작했다.
센가를 상대로 안타를 뽑아내지 못한 이정후가 이날 경기 남은 타석에서 안타를 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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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최근 2경기에서 5안타를 몰아 칠 정도로 화끈한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는 이정후가 뉴욕 메츠 '에이스' 센가 고다이를 상대로 한일투타 맞대결을 펼쳤다. 하지만 2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볼넷 1개를 얻은 것이 그나마 위안거리였다.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28일(방문팀) 뉴욕 메츠를 상대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홈경기를 시작했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발표한 선발 라인업에 이정후는 중견수, 1번 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정후는 후반기 들어 1번 타자로 출전하는 시간이 많았지만 최근 다시 7번, 하위 타순으로 이동했다가 타격감이 좋아지자 이날 다시 1번으로 돌아왔다.
뉴욕 메츠는 이날 경기 선발로 일찌감치 일본인 에이스 센가 고다이를 예고했다. 센가는 이날 경기 전 올 시즌 총 15경기에 선발 등판해 7승 3패 평균자책점 1.79의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이정후의 첫 번째 타석은 1회말 샌프란시스코 공격 때 시작됐다. 이정후는 센가를 상대로 2스트라이크에서 3구, 80.9마일짜리 포크볼을 공략했으나 1루수 앞 땅볼로 아웃됐다. 센가의 포크볼이 위력을 발휘한 승부였다.
두 번째 타석은 샌프란시스코가 0:1로 뒤진 3회초 공격 때 찾아왔다. 선두타자로 나온 이정후는 센가를 상대로 풀카운트 접전을 벌인 끝에 센가의 피칭클락 위반에 의한 볼넷으로 1루에 진루했다. 하지만 후속타자 헬리옷 라모스의 내야땅볼 때 2루에서 포스 아웃됐다.
세 번째 타석은 양팀이 1:1로 맞선 4회말 공격 때 만들어졌다. 투아웃 주자 1, 2루 찬스 때 타석에 나온 이정후는 센가를 상대로 1볼 2스트라이크에서 4구, 83.8마일짜리 포크볼을 타격했지만 유격수 뜬 공으로 아웃됐다. 타점을 올릴 수 있는 찬스였기에 아쉬움이 남는 타석이었다.
센가를 상대로 안타를 뽑아내지 못한 이정후가 이날 경기 남은 타석에서 안타를 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이정후, 센가 고다이©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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