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걸크러시와 애교 넘나드는 '극과 극' 스타일…시선 압도한 무대 뒤 포스

정서윤 인턴기자 2025. 7. 2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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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aespa) 윈터가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낸 무대 백스테이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윈터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계단에 앉은 윈터는 짙은 블루 톤의 셋업을 착용하고 정면을 응시하며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27일 'PUBG 네이션스 컵(PNC) 2025' 파이널 오프닝 무대에 올라 '배틀그라운드' 콜라보 음원 '다크 아츠'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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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표정엔 치명美, 셀카에선 애교 폭발…윈터만 가능한 반전 매력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에스파(aespa) 윈터가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낸 무대 백스테이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윈터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계단에 앉은 윈터는 짙은 블루 톤의 셋업을 착용하고 정면을 응시하며 시선을 압도한다. 크롭 재킷은 절개 디테일과 허리라인을 드러낸 디자인으로 걸크러시한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흑발 생머리는 얼굴 라인을 강조했다.

핑크 톤 블러셔와 하이라이터를 활용한 메이크업은 시크한 분위기 속 은은한 러블리함을 더했고, 무표정에 가까운 표정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배가시킨다.

 

마지막 컷에서는 이전과 확연히 다른 캐주얼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네이비 컬러로 포인트를 준 화이트 점퍼는 스포티한 느낌을 자아내며,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보는 앵글과 함께 입을 살짝 내민 포즈는 귀여움과 애교를 동시에 담아낸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27일 'PUBG 네이션스 컵(PNC) 2025' 파이널 오프닝 무대에 올라 '배틀그라운드' 콜라보 음원 '다크 아츠'를 선보였다.

 

사진=윈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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