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권성동·권영세·이양수 윤리위 처분 받아야‥김문수, 스스로 거취 결정하길"

김세영 threezero@mbc.co.kr 2025. 7. 2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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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대표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권성동·권영세·이양수 의원에 대해 "윤리위원회 처분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혁신의 첫 번째 과제로 인적 쇄신을 말하며 "당무감사로 지목된 두 분과 스스로 조사를 자청한 한 분도 윤리위원회 처분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며 권영세·이양수 의원과 권성동 의원을 겨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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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대표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권성동·권영세·이양수 의원에 대해 "윤리위원회 처분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오늘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혁신안 2대 원칙과 5대 과제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혁신안 2대 원칙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의 단절'과 '극단 세력과의 단절'을 꼽았습니다.

이어 혁신의 첫 번째 과제로 인적 쇄신을 말하며 "당무감사로 지목된 두 분과 스스로 조사를 자청한 한 분도 윤리위원회 처분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며 권영세·이양수 의원과 권성동 의원을 겨냥했습니다.

그러면서 "특히 단일화 번복으로 당내 극심한 분열과 혼란을 초래하고 이재명에게 대통령직을 헌납한 김문수 후보는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기 바란다"고 했습니다.

안 의원은 또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백서편찬위원회를 발족해 계엄·탄핵·대선 과정의 행적을 기록하고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하겠다"며 "백서에 따라 윤리위에 회부할 사람들은 윤리위에 회부해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세영 기자(threezer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40056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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