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권성동·권영세·이양수 윤리위 처분 받아야‥김문수, 스스로 거취 결정하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당 대표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권성동·권영세·이양수 의원에 대해 "윤리위원회 처분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혁신의 첫 번째 과제로 인적 쇄신을 말하며 "당무감사로 지목된 두 분과 스스로 조사를 자청한 한 분도 윤리위원회 처분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며 권영세·이양수 의원과 권성동 의원을 겨냥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당 대표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권성동·권영세·이양수 의원에 대해 "윤리위원회 처분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오늘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혁신안 2대 원칙과 5대 과제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혁신안 2대 원칙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의 단절'과 '극단 세력과의 단절'을 꼽았습니다.
이어 혁신의 첫 번째 과제로 인적 쇄신을 말하며 "당무감사로 지목된 두 분과 스스로 조사를 자청한 한 분도 윤리위원회 처분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며 권영세·이양수 의원과 권성동 의원을 겨냥했습니다.
그러면서 "특히 단일화 번복으로 당내 극심한 분열과 혼란을 초래하고 이재명에게 대통령직을 헌납한 김문수 후보는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기 바란다"고 했습니다.
안 의원은 또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백서편찬위원회를 발족해 계엄·탄핵·대선 과정의 행적을 기록하고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하겠다"며 "백서에 따라 윤리위에 회부할 사람들은 윤리위에 회부해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세영 기자(threezer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40056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김건희특검, '공천 개입 의혹'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사무실·자택 압수수색
- [단독] "사주 민원이라도 문제 없다"‥경찰 '민원사주' 류희림 무혐의
- '극우'로 갈라진 국힘, 이번엔 '신천지' 논란
- 정청래 "'외부전문가 참여해 판사 평가' 법안 발의"‥지귀연 판사 저격
- 문진석, 정부 법인세 인상 추진에 "무분별한 감세 원상복구"
- 이준석 자택도 전격 압수수색‥李 "제가 현행범도 아니고"
- "공천개입 이실직고"‥국힘 내부도 '탈당' 요구
- 미국·EU '15% 관세' 합의‥한국, 31일 최종 담판
- 3번 신고에도 풀려난 가해자‥결국 스토킹 살해
- 송언석, 이재명 정부 향해 "기업 때려잡기에만 골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