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살 1도 없다"…하지원, 블랙탑에 드러난 '직각 어깨+잘록 허리'

한소희 기자 2025. 7. 2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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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도시적인 세련미까지 완벽
팬들 "시간 거꾸로 가는 듯"…꾸안꾸 룩에도 여신 포스 폭발
배우 하지원이 완벽한 몸매와 동안 미모를 뽐냈다. / 하지원 인스타그램 캡처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하지원이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와 믿기 힘든 동안 미모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하지원은 2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그의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배우 하지원이 완벽한 몸매와 동안 미모를 뽐냈다. / 하지원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블랙 탱크톱과 블랙 팬츠를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어두운 컬러의 룩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직각 어깨와 군살 없는 허리라인이 돋보이며 건강미를 한껏 발산했다. 어깨와 쇄골 라인이 강조된 상의는 하지원의 우아한 라인을 한층 도드라지게 만들었고 은은한 미소는 도시적인 분위기와 절제된 고급스러움을 자아냈다. 높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는 생기 있는 분위기를 더했고 여기에 자연스럽게 드러난 피부결은 그의 자기관리 능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특히 많은 이들이 놀라워한 것은 그의 나이였다. 올해 47세인 하지원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날렵한 바디라인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와 함께 나란히 서 인증샷을 찍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47세라고요? 믿기지 않는다", "진짜 시간이 거꾸로 흐르나 봐요", "이게 진짜 건강한 아름다움이지", "하지원은 언제 봐도 여신"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일부 네티즌들은 "동안이라는 단어로도 부족하다"며 하지원의 비주얼을 극찬했다.

한편, 하지원은 최근 새 드라마 '클라이맥스'를 촬영중이며 배우 류승룡과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비광'의 개봉도 앞두고 있다. 연기와 자기관리를 모두 놓치지 않는 그의 행보에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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