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미술협회 주최, 제21회 대한민국청소년미술대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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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21회 대한민국청소년미술대전이 7월 25일 금요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수상자들을 시상했다.
본 공모전은 사단법인 한국청소년미술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청소년미술대전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며 대한민국 청소년의 사기진작과 숨은 소질을 계발하고자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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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21회 대한민국청소년미술대전이 7월 25일 금요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수상자들을 시상했다.
본 공모전은 사단법인 한국청소년미술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청소년미술대전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며 대한민국 청소년의 사기진작과 숨은 소질을 계발하고자 시작되었다.
아울러 1회부터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을 받았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되는 공모전으로 수상한 학생들의 작품은 연계해 전시하며 세계아동미술전에도 출품해 세계에 청소년들의 작품이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서도 7월 24일부터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갤러리 B에서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는 26일 오후 6시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 수상자로는 청주내곡초등학교 6학년 전수진 학생이 교육부 장관상을, 송우고등학교 3학년 이예진 학생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대상에 선정되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백종임 서양화가는 전수진 학생의 작품에 대해 “따뜻한 시선과 표현력을 통해 뛰어난 공간 구성력과 색채감각을 드러냈습니다.”라고 평했으며, 이예진 학생의 작품에 대해서는 “높은 수준의 묘사력과 공간 구성 능력이 어우러진 매우 완성도 높은 작품입니다.”라고 평했다.
이 밖에도 최우수상 8명, 우수상 10명, 금상 25명, 은상 40명, 동상 40명, 특선 67명, 장려상 166명 등 총출품자수 1,350명 중 358명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사단법인 한국청소년미술협회 장부남 이사장은 시상에서 “우리 청소년들이 지속해서 예술을 사랑하고 매사 호기심을 가지고 창의적은 생각을 가지고 앞으로를 살아간다면, 우리나라는 지금보다 더욱 발전된 문화선진국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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