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핵 폐수 방류 결의안 ′가결′
취재부장 2025. 7. 28. 10:29
창원시의회의 ′북한 핵 폐수 무단 방류
조치 촉구 결의안′이
찬성 20, 반대 16으로 채택됐습니다.
국민의힘 시의원들이 주도한 결의안은
′북한의 방사성 의심 폐수 무단 방류에 대해
정부의 현장조사와 과학적 검증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MBC경남은 "정부 조사로
이미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진 괴담을 근거로
결의안을 추진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비판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