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픽’ 장민호, 실력파 보컬리스트 호칭이 가장 잘 어울리는 트롯 가수 [DA: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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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민호가 실력파 보컬리스트 호칭이 가장 잘 어울리는 트롯 가수로 선정됐다.
28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스페셜 투표 '실력파 보컬리스트 호칭이 가장 잘 어울리는 트롯 가수는?'의 결과를 발표했다.
'편스토랑' '세차JANG' '잘생긴 트롯' '트롯 챔피언' 등에서 예능감을 뽐냈으며 최근 MBC ON '트롯챔피언' 상반기 결산 특집에서 MC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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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호엔터테인먼트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8/sportsdonga/20250728102747339geaw.jpg)
가수 장민호가 실력파 보컬리스트 호칭이 가장 잘 어울리는 트롯 가수로 선정됐다.
28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스페셜 투표 ‘실력파 보컬리스트 호칭이 가장 잘 어울리는 트롯 가수는?’의 결과를 발표했다. 투표 결과 장민호가 11만4290포인트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장민호는 1997년 데뷔해 그룹 유비스, 바람 등을 거쳤으며 2011년 트로트가수로 전향했다. 긴 무명 생활 끝에 2020년 TV조선 ‘미스터트롯’으로 주목받으며 전성기를 맞았다. ‘편스토랑’ ‘세차JANG’ ‘잘생긴 트롯’ ‘트롯 챔피언’ 등에서 예능감을 뽐냈으며 최근 MBC ON ‘트롯챔피언’ 상반기 결산 특집에서 MC로 활약했다.
장민호는 지난해 11월 새 타이틀곡 ‘사랑의 티키타카’와 함께 세 번째 미니앨범 ‘에세이 ep.3’로 컴백했다. 전국투어를 시작, 올해 4월 서울에서 앙코르 공연을 성료했다. 오늘(28일)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되는 ‘SBS 트롯뮤직어워즈 2025(SBS TROT MUSIC AWARDS 2025)’ 무대에 오른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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