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정민 모친상… 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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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정민이 모친상을 당했다.
지난 27일 김정민의 어머니가 별세했다.
소속사 실버스톤 관계자에 따르면 김정민은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다.
당시 김정민은 "90세이신 어머니가 근처에 살고 있어 나는 일본에 갈 수 없다"라며 어머니의 건강 상태를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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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정민이 모친상을 당했다.
지난 27일 김정민의 어머니가 별세했다. 향년 93세. 고인의 빈소는 수원 영통구 수원시연화장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9일 엄수된다. 소속사 실버스톤 관계자에 따르면 김정민은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다.
김정민은 1집 앨범 '그대 사랑 안에 머물러'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슬픈 언약식' '마지막 약속' '무한지애' 등의 히트곡을 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연기로 활동 영역을 확장시킨 김정민은 드라마 '감자별 2013QR3', '술꾼도시여자들' 등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2006년 일본인 타니 루미코와 결혼해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 김정민은 채널A '4인용 식탁에' 출연해 7개월째 아내 루미코와 이들을 일본으로 보내고 한국에서 기러기 아빠로 살고 있다고 고백했다. 당시 김정민은 "90세이신 어머니가 근처에 살고 있어 나는 일본에 갈 수 없다"라며 어머니의 건강 상태를 우려했다. 최근에는 전국투어 콘서트로 관객들을 만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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