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만사 귀찮은 표정…무대 후 급격한 텐션 ‘다운’[SNS는 지금]
서형우 기자 2025. 7. 28. 10:15

블랙핑크 제니가 근황 사진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제니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토론토에서의 순간들을 공유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선글라스를 낀 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한 모습부터, 테라스에서 음료를 즐기며 맑은 하늘을 배경 삼은 사진까지, 무대 위와는 또 다른 내추럴한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무대 비하인드 컷도 빠지지 않았다. 블랙핑크 월드투어 중 포착된 무대 뒤 사진에서 제니는 블랙핑크 로고가 박힌 탑과 트레이닝 팬츠, 레드 의상 등을 완벽히 소화하며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댄서들과 함께한 장난기 가득한 단체 사진과 귀여운 표정까지, 다채로운 매력이 담겼다.
강아지들과 시간을 보내는 힐링 가득한 장면도 눈에 띈다. 작은 강아지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위 제니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으로 팬심을 자극했다.
제니는 현재 블랙핑크 멤버들과 함께 월드투어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블랙핑크는 ‘블랙핑크 월드 투어 ‘데드라인(Deadline)’으로 16개 도시 31회 스타디움 투어를 전개 중이다. 고양을 시작으로 LA, 시카고, 토론토를 마쳤고 뉴욕,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런던,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으로 이어간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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