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개그콘서트’ 특별출연, 파출소 귀신 변신

황혜진 2025. 7. 2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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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가 귀신으로 변신했다.

'귀신' 서성경은 "제가 사실 가수로 데뷔한다. 요즘 저승보이즈가 유행한다고 해서 저는 '저승돌'로 데뷔하려고 한다. 그래서 오늘 친구들을 데려왔다"며 스테이씨를 불렀다.

장난기 넘치는 스테이씨의 귀신 흉내가 관객들을 빵 터트린 가운데, 시은은 서성경의 말투로 "이번에 신곡이 나오는데 귀신 보면 대박 난다길래 '심곡 파출소'에 나왔다"며 센스 넘치는 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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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개그콘서트’ 방송 캡처
사진=KBS 2TV ‘개그콘서트’ 방송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가 귀신으로 변신했다.

스테이씨는 7월 27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 특별 출연했다.

이날 스테이씨는 '심곡 파출소' 코너에 등장했다. '귀신' 서성경은 "제가 사실 가수로 데뷔한다. 요즘 저승보이즈가 유행한다고 해서 저는 '저승돌'로 데뷔하려고 한다. 그래서 오늘 친구들을 데려왔다"며 스테이씨를 불렀다.

스테이씨가 무대에 등장하자 관객석 분위기가 순식간에 달아올랐다. 멤버들은 남다른 비주얼을 뽐내며 환한 미소로 인사한 뒤 서성경 특유의 톤으로 웃음소리를 따라 했다.

장난기 넘치는 스테이씨의 귀신 흉내가 관객들을 빵 터트린 가운데, 시은은 서성경의 말투로 "이번에 신곡이 나오는데 귀신 보면 대박 난다길래 '심곡 파출소'에 나왔다"며 센스 넘치는 연기를 펼쳤다.

이어 스테이씨는 신곡 'I WANT IT' 무대 일부를 선보였다. 앞서 보였던 장난기 있는 모습과는 또 다른 스테이씨의 반전 매력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마지막으로 스테이씨는 다음 스케줄로 '귀신뱅크'에 가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귀신 포즈로 퇴장하며 끝까지 귀신 역할에 몰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스테이씨는 최근 불완전함도 무기라는 메시지와 쿨하고 핫한 스테이씨만의 무드를 담은 스페셜 싱글 'I WANT IT'으로 컴백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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