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美 파파라치컷 포착…막 찍어도 예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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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파파라치컷이 공개됐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미국 뉴욕에서 포착된 제니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회색 맨투맨 상의를 입고 팔짱을 낀 채 어딘가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어진 사진 속 제니는 남다른 옆태로 일상 속에서도 남다른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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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파파라치컷이 공개됐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미국 뉴욕에서 포착된 제니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회색 맨투맨 상의를 입고 팔짱을 낀 채 어딘가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모자를 쓰고 선글라스를 낀 제니이지만 숨길 수 없는 미모가 돋보인다.
이어진 사진 속 제니는 남다른 옆태로 일상 속에서도 남다른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총 16개 도시·31회차에 걸친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26일과 27일 미국 뉴욕에서의 공연을 마친 이들은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런던,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등의 공연을 앞두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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