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최동석 "자녀와 여행 '내돈내숙', 협찬 받고 눈치보면서 다니기 싫다" 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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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자녀들과의 여행 근황을 전하며 '내돈내숙'이라고 밝혔다.
최동석은 최근 SNS를 통해 자녀들과 묵은 호텔을 언급하며 "누가 협찬이냐고 묻는데 내돈내숙 협찬받고 눈치보면서 다니기 싫어라 합니다"라고 솔직히 말했다.
최동석과 방송인 박지윤과 KBS 아나운서 커플로 지난 2009년 결혼하며 슬하에 1남 1녀를 낳았다.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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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자녀들과의 여행 근황을 전하며 '내돈내숙'이라고 밝혔다.
최동석은 최근 SNS를 통해 자녀들과 묵은 호텔을 언급하며 "누가 협찬이냐고 묻는데 내돈내숙 협찬받고 눈치보면서 다니기 싫어라 합니다"라고 솔직히 말했다.
그러면서 해당 호텔의 장, 단점에 대해 솔직한 리뷰를 썼다.
이와 함께 최동석은 해변에서 폭풍성장한 고등학생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사진 속 두 사람은 시원한 여름 바다를 배경으로 나란히 서서 다정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또 코믹한 표정의 아들 사진을 공개하며 "진짜 내새끼들 너무 재밌어. 유머감각 최고야 함께 있으면 웃음이 끊이질 않아"란 글로 자녀들과 함께하는 여행에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최동석과 방송인 박지윤과 KBS 아나운서 커플로 지난 2009년 결혼하며 슬하에 1남 1녀를 낳았다. 그러나 결혼 14년 만인 지난 2023년 파경을 맞았고, 이에 지난해 이혼했다. 이후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가졌다.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최동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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