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불륜 폭로 '엑스트라' 변신…'서프라이즈'

전수민 인턴 기자 2025. 7. 28. 10: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전소미가 엑스트라 배우로 변신했다.

전소미는 27일 방송된 MBC TV 예능 프로그램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 재연배우로 등장했다.

전소미는 코너 '언빌리버블 스토리' 중 '구원자' 편에 출연했다.

전소미는 산에서 조난 당할 뻔 한 김하영에게 앵무새를 건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전소미가 엑스트라 배우로 변신했다. (사진 = 'MBC 미스터리 : 심야괴담회 X 서프라이즈' 캡처) 2025.07.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수민 인턴 기자 = 가수 전소미가 엑스트라 배우로 변신했다.

전소미는 27일 방송된 MBC TV 예능 프로그램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 재연배우로 등장했다.

전소미는 코너 '언빌리버블 스토리' 중 '구원자' 편에 출연했다.

이 편은 2016년 쿠웨이트에서 벌어진 실제 사건을 영상으로 재현한 내용을 담았다.

전소미는 산에서 조난 당할 뻔 한 김하영에게 앵무새를 건넸다. 전소미는 "이 아이가 언젠가는 당신을 구해줄 거예요"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졌다.

김하영은 앵무새를 키우며 이상한 일을 겪었다. 앵무새는 가르쳐준 적 없는 사람 이름을 말하거나 "이혼해"라고 말하기도 했다.

앵무새는 남편과 아르바이트생의 불륜 대화를 따라했던 것이었다.

전소미는 지난 7일 디지털 싱글 '엑스트라(EXTRA)를 발매했다. 곡 제목에 맞게 엑스트라로 출연하기 위해 서프라이즈를 찾았다.

전소미는 오는 8월11일 두 번째 EP '카오틱 앤 컨퓨즈드(Chaotic & Confused)'를 발매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ni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