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디가 공을 슬쩍 '툭'…트럼프 '부정 골프' 영상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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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골프를 치던 도중 캐디가 트럼프 대통령의 공을 치기 좋은 자리에 떨어뜨리는 행동이 포착돼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소셜미디어 엑스(X·전 트위터)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스코틀랜드에 있는 본인 소유의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하는 영상이 확산됐다.
이 영상을 보면 벙커 앞에 카트가 멈춰서자 두 명의 캐디는 내려 카트에 앉아 있는 트럼프 대통령 옆을 지나 걸어가는데, 캐디 한 명은 벙커 근처에 공을 슬쩍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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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트럼프의 '부정 골프' 추정 영상. (영상=엑스 캡처) 2025.07.27](https://t1.daumcdn.net/news/202507/28/newsis/20250728095948737aoxg.gif)
[서울=뉴시스]강성웅 인턴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골프를 치던 도중 캐디가 트럼프 대통령의 공을 치기 좋은 자리에 떨어뜨리는 행동이 포착돼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소셜미디어 엑스(X·전 트위터)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스코틀랜드에 있는 본인 소유의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하는 영상이 확산됐다.
이 영상을 보면 벙커 앞에 카트가 멈춰서자 두 명의 캐디는 내려 카트에 앉아 있는 트럼프 대통령 옆을 지나 걸어가는데, 캐디 한 명은 벙커 근처에 공을 슬쩍 던진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카트에서 내려 이 공을 치기 위해 자세를 잡는 모습을 보인다.
이 영상은 27만5000회에 가까운 조회 수를 기록했다.
누리꾼들은 "캐디가 너무 자연스럽게 해서, 지금까지 몇 번이나 그랬는지 상상 할 수 없다" "트럼프의 골프 부정행위는 성실성이나 리더십에 대한 주장에 반하는 뻔뻔한 속임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062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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