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방탄 뷔에게 역전 위기…NCT 도영 급부상(iMBC어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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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어워즈' 베스트솔로 부문 경쟁이 그야말로 대접전 형국을 띄고있다.
28일 MBC플러스 아이돌 팬덤 앱 '아이돌챔프(IDOL CHAMP)' 집계 결과(오전 9시 기준) iMBC연예가 주최하는 '제1회 iMBC어워즈' 베스트 솔로 (BEST SOLO) 부문 투표에서 1위 영탁과 2위 방탄소년단 뷔의 표 차이가 약 8백표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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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어워즈' 베스트솔로 부문 경쟁이 그야말로 대접전 형국을 띄고있다.

28일 MBC플러스 아이돌 팬덤 앱 '아이돌챔프(IDOL CHAMP)' 집계 결과(오전 9시 기준) iMBC연예가 주최하는 '제1회 iMBC어워즈' 베스트 솔로 (BEST SOLO) 부문 투표에서 1위 영탁과 2위 방탄소년단 뷔의 표 차이가 약 8백표로 줄어들었다. 이는 간발의 차로 주말간 뷔의 팬들이 엄청난 공세를 펼친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주말 중 순위가 급등해 4위에 이름을 올린 NCT 도영의 활약도 눈에 띈다. 내로라하는 스타들의 치열한 경쟁에 대접전이 벌어지고 있는 솔로 부문. 왕좌를 차지할 아티스트는 누가될 것인지 두고 지켜볼 일이다.
'iMBC어워즈'는 MBC그룹 유일 연예뉴스 매체인 iMBC연예가 주죄하는 시상식으로, 그동안 연예계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아티스트와 배우를 대상으로 상이 수여된다. 특히 어워즈의 주인공을 100% 팬들의 손으로 뽑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베스트 솔로' 부문에서는 JD1, 강다니엘, 도영 (NCT), 민니 (아이들), 박서진, 백현 (엑소), 뷔 (BTS), 손태진, 송민준, 수지, 아이유, 알렉사, 영탁, 온유 (샤이니), 장민호, 재찬 (DKZ), 제니 (블랙핑크), 제이홉 (BTS), 지드래곤 (빅뱅), 지수 (블랙핑크), 진 (BTS), 카이 (엑소), 텐 (NCT) 등 쟁쟁한 후보들이 경쟁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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