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시황] 31일 막판 협상, '조선업 중심' 패키지 재설계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머니쇼 '이 시각 시황' - 장연재
이 시각 시황입니다.
출발은 좋았지만 현재 양지수 모두 약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대규모 수주 소식에 상승했던 코스피가 약보합으로 3,193포인트 가리키고 있습니다.
코스닥도 0.17% 내림세로 805선에서 나타내고 있습니다.
수급상황 보시죠.
외국인이 292억 원, 기관이 80억 원 팔아 내고 있습니다.
개인만 홀로 278억 원 순매수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입니다.
외국인이 53억 원, 개인만 311억 원 매도우위 기록 중입니다.
개인만 홀로 448억 원 순매수하고 있습니다.
등락률 상하위 업종입니다.
오늘(28일)은 조선, 전기유틸리티, 전기제품업종이 상승률 상위권에 위치해 있습니다.
반면, 은행, 에너지장비 및 서비스, 기계업종은 하락폭이 큰 것으로 집계됩니다.
시장을 주도하는 테마, 종목별 시세 체크하시죠.
조선주가 상승합니다.
한·미 관세 협상의 막판 지렛대로 양국 조선업 협력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K조선에 액화천연가스 운반선과 암모니아 운반선 등 초고수익성 선종 반영이 본격화되면서 내년실적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조선주 내에서는 HJ중공업이 13.7% 상승하면서 거래가 9,600원입니다.
HD현대중공업이 6.3% 오름세로 472,5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한화오션이 4.78% 오름세로 94,300원입니다.
HD한국조선해양도 2.4% 오름세로 거래가 362,000원입니다.
HD현대미포가 0.74% 상승세 기록하고 있습니다.
강관업체 관련주도 오름세입니다.
일본이 미국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미국의 다음 타깃으로 한국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데 따른 것입니다.
이렘이 11.5% 상승하면서 1,221원입니다.
동양철관이 1.56% 강세로 1,957원입니다.
유에스티가 0.72% 오름세입니다.
SK오션플랜티가 0.25% 강세 보입니다.
넥스틸이 0.13% 약세 나타내는 상황입니다.
오늘 반도체 섹터 전반적으로 강세 보여줍니다.
삼성전자가 22조 7647억 원 규모의 반도체 수탁생산, 파운드리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 덕분인데요.
덩달아 온디바이스 AI 관련주가 오름세입니다.
에이디테크놀로지가 15% 급등하면서 거래가 22,900원입니다.
가온칩스가 8.76% 강세로 45,300원입니다.
태성이 16.1% 급등하면서 거래가 36,950원 나타냅니다.
네패스가 7% 가까이 오르면서 11,330원으로 집계됩니다.
네패스아크가 12.1% 상승세로 거래가 15,220원으로 나타냅니다.
HBM 관련주 역시 상승세 기록 중입니다.
와이씨가 4.4% 상승하면서 11,230원입니다.
케이씨텍이 4.35% 강세로 28,800원으로 거래가 집계됩니다.
고영이 2.8% 강세로 15,060원입니다.
피에스케이홀딩스가 2.45% 오름세로 33,500원에 거래됩니다.
테크윙이 1% 가까운 오름세로 27,250원으로 거래가 집계됩니다.
시장 상승 출발했지만 이내 변동성이 커지는 모습인데요
외국인들이 양 시장에서 4 거래일, 3 거래일 만에 팔아 내고 있어서 상승세 지켜낼 수 있을지는 조금 더 지켜보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시장 상황 전해드렸습니다.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부, 미국에 수십조 '마스가(MASGA)' 프로젝트 제안
- 국적 잃으면 국민연금도 끝…연금 받아온 이중국적자 결국
- '누가 요즘 루이뷔통 사서 들고 다니나'…결국 이런 일이
- '한 때 반도체 제왕이었는데'…감원 칼바람 '이 회사'
- 모르면 손해…소비 쿠폰 다 쓰면 5만원 더준다?
- 대통령 '이자놀이' 지적…금융당국, 금융권 긴급 소집
- 美·EU 관세협상 타결…“상호관세·車관세 15%, 철강은 현상유지”
- "보증금 1억에 매달 640만원입니다"…월 500만 월세 수두룩
- '관세비용' 8천200억…현대차, 美서 더 팔고도 울상 [비즈 나우]
- 서울 어젯밤 '최저' 기온 29도 육박…역대 7월 두 번째로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