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아들, 홍콩서 친구 캐리어에 망치질…母 장윤정 깜짝 (내생활)[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7. 2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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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도경완 부부 아들 연우가 터프한 매력을 드러냈다.

7월 27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도도남매(연우, 하영)가 어른들 없이 친구들과 우정 여행을 떠났다.

이날 도도남매는 연우의 유일한 여사친이자 오랜 소꿉친구인 예하, 예하의 동생이자 하영의 친구인 서하, 그리고 연우의 7년 지기 재원과 함께 홍콩으로 향했다.

연우와 재원은 안전을 위해 여자 친구들을 방 밖으로 내보냈고, 방 안에서는 연우가 온 힘을 다해 망치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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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장윤정, 도경완 부부 아들 연우가 터프한 매력을 드러냈다.

7월 27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도도남매(연우, 하영)가 어른들 없이 친구들과 우정 여행을 떠났다.

이날 도도남매는 연우의 유일한 여사친이자 오랜 소꿉친구인 예하, 예하의 동생이자 하영의 친구인 서하, 그리고 연우의 7년 지기 재원과 함께 홍콩으로 향했다.

힘겹게 숙소에 도착해 짐을 풀던 그때 예하의 캐리어가 열리지 않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연우는 "내 생각에는 도구가 필요할 것 같다"며 안내데스크에서 망치를 빌렸다.

연우와 재원은 안전을 위해 여자 친구들을 방 밖으로 내보냈고, 방 안에서는 연우가 온 힘을 다해 망치질했다. VCR을 보던 장윤정은 "연우가 우악스러운 모습이 있다"며 놀라기도.

마침내 열린 캐리어에 예하는 "애들이 제 일처럼 되게 걱정해 줬다. 망치를 빌려와서 캐리어를 부숴줘 고마웠다"며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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