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임윤아·이채민, 서로 다른 칼로 만든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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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윤아와 이채민이 각각 셰프와 폭군으로 만나 각자의 칼을 꺼낸다.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 연출 장태유) 제작진은 28일 연지영(임윤아 분)과 이헌(이채민 분)의 칼&칼 포스터를 공개했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 한 셰프 연지영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 이헌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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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칼 포스터 공개…날 선 조화 완성한 '케미'
임윤아·이채민의 판타지 로코…8월 23일 첫 방송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임윤아와 이채민이 각각 셰프와 폭군으로 만나 각자의 칼을 꺼낸다.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 연출 장태유) 제작진은 28일 연지영(임윤아 분)과 이헌(이채민 분)의 칼&칼 포스터를 공개했다. 서로 다른 칼을 든 채 등을 맞대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날 선 조화를 이루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 한 셰프 연지영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 이헌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다.
공개된 사진은 먼저 셰프복을 입은 연지영과 곤룡포를 걸친 이헌의 색채 대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셰프복과 조리모까지 쓴 채 버선코 칼을 든 연지영은 요리대회 우승자 출신의 능력 있는 셰프답게 자신만만한 미소를 띠고 있다. 반면 강렬한 색감의 배경 아래 당장이라도 무언가를 벨 듯 장검을 뽑아드는 이헌의 얼굴에는 차가운 폭군의 위엄이 서려 있다.
이처럼 살아온 시대도 방식도 다른 연지영과 이헌이 도대체 어떤 인연으로 각기 다른 쓰임의 칼을 든 채 한 자리에 서게 된 것인지 관심이 모인다.
뿐만 아니라 '생존을 위해선 폭군의 입맛을 사로잡아야 한다'는 문구가 이들의 관계성을 더욱 궁금케 한다.
셰프 연지영은 낯선 공간에서 살아남기 위해 절대 미각을 가진 미식가 이헌 맞춤 퓨전 요리의 향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연지영이 각양각색 식재료와 과거에는 없었던 현대식 요리 기법으로 자신만의 특별한 궁중 요리를 만들어 왕 이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셰프 임윤아와 왕 이채민의 날 선 조화를 확인할 수 있는 '폭군의 셰프'는 오는 8월 23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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