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서 혼자 낚시하던 40대, 물에 빠져 숨져
김요섭 기자 2025. 7. 2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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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광탄면에서 새벽시간대 낚시하던 4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시께 파주시 광탄면의 하천변 낚시터에서 낚시하던 40대 남성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를 목격한 시민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 당국은 약 30분 만에 A씨를 심정지 상태로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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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광탄면에서 새벽시간대 낚시하던 4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시께 파주시 광탄면의 하천변 낚시터에서 낚시하던 40대 남성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를 목격한 시민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 당국은 약 30분 만에 A씨를 심정지 상태로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요섭 기자 yoseopki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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