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테스나, '주요 고객사' 삼성전자 22.7조 공급계약 소식에 19%↑[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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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반도체 테스트 기업 두산테스나(131970)가 장 초반 19%대 급등 중이다.
삼성전자가 22조 7000억원 규모의 반도체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관련 수혜가 기대되며 투자심리가 자극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삼성전자가 글로벌 대형기업과 22조7648억원 규모의 반도체 위탁생산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하면서 관련 수혜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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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시스템 반도체 테스트 기업 두산테스나(131970)가 장 초반 19%대 급등 중이다. 삼성전자가 22조 7000억원 규모의 반도체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관련 수혜가 기대되며 투자심리가 자극된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 현재 두산테스나는 전거래일 대비 19.11% 오른 3만 2400원에 거래 중이다.
두산테스나는 삼성전자의 CIS 웨이퍼 테스트 1차 벤더로,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 파운드리 및 시스템LSI 부문에서 발생하는 매출이 전체의 95%에 달한다.
이날 삼성전자가 글로벌 대형기업과 22조7648억원 규모의 반도체 위탁생산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하면서 관련 수혜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신하연 (summer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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