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 1호기 도입 연기, 이번 주 국내 도착
김기태 2025. 7. 2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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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강원을 인수한 파라타항공의 1호기 도입이 항공기를 들여오는 미국 현지 사정으로 연기됐습니다.
파라타항공은 당초 어제(27일) 김포공항에서 에어버스 A330-200 항공기 인수식을 진행하기로 했지만, 관련 서류 발급 등 미국 현지 사정으로 항공기 출발이 지연돼 행사를 순연했습니다.
이에따라 일정을 재조율하고 이번 주 중으로 인수식 행사를 재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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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강원을 인수한 파라타항공의 1호기 도입이 항공기를 들여오는 미국 현지 사정으로 연기됐습니다.
파라타항공은 당초 어제(27일) 김포공항에서 에어버스 A330-200 항공기 인수식을 진행하기로 했지만, 관련 서류 발급 등 미국 현지 사정으로 항공기 출발이 지연돼 행사를 순연했습니다.
이에따라 일정을 재조율하고 이번 주 중으로 인수식 행사를 재개할 예정입니다.
현재 파라타항공은 국토교통부의 AOC, 항공운항증명 심사 마지막 단계를 진행하고 있어, 오는 9월 양양-제주 노선 첫 취항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