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법무부, 한국어교원 100명 대상 배움이음터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법무부는 '2025년 국내 한국어교원 배움이음터'를 28~29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배움이음터는 한국어 교육 현장에서 활동 중인 교원의 교수 역량을 강화하고, 교사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연수 프로그램이다.
각 지역에서 활동 중인 교원들이 더 나은 한국어 교육 방식을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현장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분임 토의도 갖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문화체육관광부 세종시 청사 전경.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3.05.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8/newsis/20250728093245618xwsx.jpg)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법무부는 '2025년 국내 한국어교원 배움이음터'를 28~29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배움이음터는 한국어 교육 현장에서 활동 중인 교원의 교수 역량을 강화하고, 교사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연수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재한외국인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 등 기본 소양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는 법무부의 사회통합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어교원 1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상지대 김금숙 교수의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문화 교육', 숭실대 최지영 교수의 '사회통합프로그램 학습자를 위한 화용 교육' 특강 등 맞춤형 연수가 진행된다.
각 지역에서 활동 중인 교원들이 더 나은 한국어 교육 방식을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현장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분임 토의도 갖는다. 분임별로 전문 강사를 배치해 토의의 전문성과 체계성을 높인다.
29일에는 현장 참석이 어려운 교원을 위해 특강을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배움이음터 연수 자료집은 국립국어원 한국어교수학습샘터에 공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