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1억원···‘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공모전’에 쏠린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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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주관한 국제 인공지능(AI)·메타버스 영상공모전의 응모작이 전년 대비 2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마감한 국제 AI·메타버스 영상공모전에 중국, 미국, 일본, 러시아 등 12개국을 포함한 국내외에서 총 1075편이 접수됐다.
선정된 작품은 오는 9월 12일 구미코에서 열리는 '2025 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GAMFF)' 개막식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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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527편 대비 두 배 이상 증가
대학생‧청년 참여 열기···공모 연장
수상작 36편 선정···9월 12일 시상

경북도가 주관한 국제 인공지능(AI)·메타버스 영상공모전의 응모작이 전년 대비 2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마감한 국제 AI·메타버스 영상공모전에 중국, 미국, 일본, 러시아 등 12개국을 포함한 국내외에서 총 1075편이 접수됐다.
이중 해외 응모작은 72편이다.
이는 전년 527편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특히 대학생과 청년 창작자들의 참여가 크게 늘어나면서 이들 수요를 반영해 공모 기간을 연장하는 등 국내외 창작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확인했다.
총상금 1억여 원 규모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가상 융합 분야 교수, 평론가,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층 평가를 거쳐 36편의 수상작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오는 9월 12일 구미코에서 열리는 ‘2025 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GAMFF)’ 개막식 시상한다.
또 이날부터 14일까지 구미, 포항, 경산, 청도 일대에서 개최되는 영상제 및 메타버스플랫폼(GAMFF WORLD)을 통해 일반에게 공개된다.
최혁준 경북도 메타AI과학국장은 “올해 공모전은 참여 작품 수와 창작 열기 모두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하며 AI·메타버스 기반 창작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말했다.
안동=손성락 기자 ssr@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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