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재활용업체 불..19시간여 만에 진화
김서현 2025. 7. 28. 09:30
지난 토요일 오전 4시 15분쯤 상주시 낙동면
재활용업체 야적장에서 불이 나
19시간 20여 분 만의 진화 작업 끝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 1동과 폐기물 1천 톤이 탔습니다.
해당 야적장은 한 달 전에도 불이 나
11시간 만에 불을 끈 바 있습니다.
같은 날 오전 10시쯤 의성군 구천면
우사 창고에서도 불이 나 건물 일부가 소실됐고
비슷한 시각, 청송군 안덕면 백석탄 하천에서
70대 남성이 물고기를 잡다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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