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尹부부 공천 개입 의혹' 최호 전 경기도의원 숨진 채 발견
김도균 기자 2025. 7. 28. 09: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2년 지방선거에서 평택시장 후보로 출마했던 최호 전 경기도의원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전 2시께 최 전 의원에 대한 실종 신고를 접수했다.
수색에 나선 경찰은 이날 오전 3시15분께 평택시 송탄동 한 야산에서 사망한 최 전 의원을 발견했다.
윤 전 대통령 부부가 지방선거 당시 평택시장 후보 공천 과정에서 친윤계인 최 전 의원을 예비후보로 밀어 단수 공천을 했다는 의혹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평택 송탄동 야산서 발견... 경찰, 범죄 혐의점 등 조사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경기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업체명부터 채무 상환 회차까지”…소진공 게시판 민원인 정보 ‘줄줄’
- "대상이 아니라니요"…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 신청 첫날 혼란 [현장, 그곳&]
- 인천 견인보관소 ‘포화’… ‘백골시신 차 방치’ 이유 있었다
- 상가 화장실서 이물질 묻은 휴지 쓴 여성 병원 이송…경찰 수사
- 99세 어르신 횡단보도 건너다 버스에 치여 사망
- “가수 꿈꾸며 한국 왔는데 성매매 강요”...외국인 2명 인신매매 피해 확정
- “15년째 허허벌판” 인천 송도 국제학교 유치 ‘하세월’
- "매립지 참았는데 공공기관까지?" 인천 서구, 환경공단 이전 강력 반발
- 중앙선 침범에 정면충돌…경차 탄 노부부 2명 숨져
- “세금으로 고가 등산복?”…부천시 공직기강 ‘도마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