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실 지하에서 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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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28개 시군과 함께 392곳 휴게시설을 개선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도는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1천450곳의 아파트에 휴게시설을 설치하거나 개선했다.
도는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2021년부터 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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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는 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28개 시군과 함께 392곳 휴게시설을 개선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8/yonhap/20250728092659936ihsv.jpg)
앞서 도는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1천450곳의 아파트에 휴게시설을 설치하거나 개선했다.
올해 사업을 완료하면 모두 1천842곳으로 늘어난다.
도는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2021년부터 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개선 내용은 지하 휴게실의 지상 이전, 샤워실·냉난방기 등 필수 시설 확충 등이다.
도는 하반기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하고 현장 점검과 의견 청취 등을 통해 확인한 개선사항은 내년 사업 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최홍규 경기도 노동국장은 "경비·청소 노동자는 주민의 안전과 생활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노동자가 존중받는 일터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생활밀착형 지원정책을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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