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일본 쇼케이스 성료… '마이 웨이' 무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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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일본 쇼케이스를 성료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24일, 26일 일본 오사카 제프 남바(Zepp Namba)와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에서 일본 새 디지털 싱글 '마이 웨이(My Way)'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후 템페스트는 '마이 웨이'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한편 템페스트는 일본 새 디지털 싱글 '마이 웨이'를 통해 현지 활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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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앨범 쇼케이스는 오랜만…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일본 쇼케이스를 성료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24일, 26일 일본 오사카 제프 남바(Zepp Namba)와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에서 일본 새 디지털 싱글 '마이 웨이(My Way)'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템페스트는 '버블 검(Bubble Gum)'과 '난장(Dangerous)'으로 화려한 오프닝을 열었다. 지난해 12월 일본 두 번째 미니앨범 '버블 검' 발매 이후 7개월 만에 신곡 '마이 웨이'로 돌아온 멤버들은 "일본 앨범 쇼케이스는 오랜만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오래 기다린 만큼 노래도, 춤도 더 멋지게 보여드리겠다"고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힘찬 인사를 건넸다.
이어 신곡 '마이 웨이'에 대한 토크가 이뤄졌다. 일본 TV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로 삽입되어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이 곡에 대해 템페스트는 "'누가 뭐래도 나는 나의 길을 간다'는 당찬 메시지를 담았다. 보는 재미와 듣는 재미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템페스트는 '마이 웨이'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에너제틱한 기타와 파워풀한 록 사운드, 청량한 보컬이 돋보이는 이번 곡은 멤버들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어우러져 템페스트만의 에너지를 확실히 각인시켰다.
다양한 코너도 펼쳐졌다. 멤버들의 일상이 담긴 사진으로 토크를 펼치는 '너의 일상을 알려줘!'와 멤버들의 진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킹 주사위' 게임, 훌라후프 링 던지기, 팔씨름 대결, '마이 웨이' 게임 등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다채로운 시간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템페스트는 '라이트하우스(LIGHTHOUSE)'와 '캔트 스탑 샤이닝(Can't Stop Shining)' 무대로 안정적인 보컬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쇼케이스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템페스트는 "여러분 덕분에 오늘도 즐거웠다"며 "신곡 '마이 웨이' 많이 사랑해 주시고, 앞으로도 저희와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템페스트는 일본 새 디지털 싱글 '마이 웨이'를 통해 현지 활동에 돌입했다. 해당 곡의 오피셜 비디오는 템페스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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